33,000원
바닷가에 가면 조개껍질도 있고 오랜 시간 파도를 맞아 마모된 씨글라스도 있습니다. 소라와 파도, 불가사리도요. 다른 나라 바다에는 플루메리아도 있지요.
바닷가에 가면 바다 말고도 아름다운 것들이 참 많아요. 해변에서 주워온 듯한 반짝이는 것들을 엮어 우리의 일상에서 손이 가장 많이 가는 휴대폰 케이스에 달았습니다. 일상에서 해변을 잠시나마 누리길 바라며-!
*Details
플루메리아를 연상케하는 꽃 모티브와 자개를 엮어 바다 마을 분위기를 담은 스트랩 일체형 케이스입니다.
*제작 기간: 평균 3-7일 (주말, 공휴일 제외)
*Material: PC, TPU, 인조 원석, 자개, 나일론, Gaius 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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