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0원
목련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
추운 겨울이 끝나고 이제는 연둣빛이 온 세상을 채울 거라고
소리 없이 알려주는 자연물입니다.
목련이 필 때쯤이면 대게 우리도 새로운 시작을 한 상태입니다.
새로운 학기, 새로운 직장, 설령 시작 없이 반복되는 일상에 있더라도
분명한 것은 우리 모두가 무언가를 시작하기 좋은 새로운 계절을 맞았다는 것입니다.
제품에 담긴 메시지는
고귀함이라는 꽃말을 가진 목련처럼, 우리의 시작도 고귀하다는 것.
*Details
목련의 개화 그리고 만개에 영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목련은 하나의 꽃에 꽃잎의 크기가 다다릅니다.
그 부분을 스팽글 크기에 차이를 주어 표현했습니다.
낙화하는 목련 꽃잎은 비즈로 엮어 표현했습니다.
*Size: 상세페이지 참고
*Material : 시드비즈, 스팽글
*제작 기간: 2-5일
품절된 상품입니다.